TV 드라마

류시원, 12주 된 아기 초음파 공개.."너무 고생한 내 전부 ♥19살 연하 아내"

입력 2024-06-04 14:24:47
    • 복사완료!

류시원 채널
류시원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류시원이 아빠가 됐다.

4일 류시원은 자신의 채널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류시원은 사진과 함께 "기쁜 소식이 있어 조심스레 알려드려요~^^ 우리에게 찾아온 쿵쿵이. 넘 고생한 내 전부 허니. 최고의 선물 고마워~ 사랑해~ 새로운 내 가족 울 쿵쿵이 12월 겨울에 만나자. 쿵쿵이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또 류시원은 "낼 모레면 12주차. 크기는 이미 12주차. 쿵쿵아 12월에 만나자"라고 덧붙이며 아빠가 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류시원은 오늘(4일) 방송될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19살 연하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