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골프를 치러 갔다.
3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골프 치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스코어는 안 좋았지만 날씨가 예술 기분 좋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골프를 치러 간 모습이다. 손담비는 골프웨어를 입고 발랄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손담비는 골프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담비는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모습이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