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순이' 김혜윤 "거의 집에만 있어..인기 실감은 리액션 영상으로"('틈만 나면')

입력 2024-06-04 22:40:42
    • 복사완료!

SBS '틈만 나면' 캡처
SBS '틈만 나면'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혜윤이 '집순이'적 모먼트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7회에서는 배우 김혜윤이 틈 친구로 출격, 선재가 사랑하는 ‘임솔’의 초긍정 에너지를 내뿜었다.

김혜윤은 “갑자기 긴장이 엄청 된다. 너무 오랜만에 뵌다”며 유재석과의 인연을 밝혔고, “유연석과는 시상식 때만 마주했다. 대화는 처음 해 본다”라 밝혔다.

이어 김혜윤은 “거의 집에만 있다”며 근황을 공개, “촬영 기간이 길었어서, 휴식을 많이 취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 촬영은 4월에 끝났다”며 게임과 청소를 비롯한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SBS '틈만 나면' 캡처
SBS '틈만 나면' 캡처

김혜윤은 “집에서 고양이를 키운다. 고양이와 논다. 요즘은 청소에 빠졌다“며 부지런한 집순이적 성향을 공개하기도.

김혜윤은 ”고양이 이름이 홍시다. 음식 이름으로 지으면 건강하다는 이야기가 있어 짓게 됐다“며 반려묘를 소개하는 등 근황을 알렸다.

김혜윤은 ”아무 때나 잘 먹는다. 지금도 배고프다“며 발랄한 에너지를 뽐냈다. 또한 ”일어나면 아침에 커피를 무조건 먹는다“며 ‘커피 마니아’로서의 취향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