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5기 정숙, 17기 영수에 "최종 선택은 오빠를 할 것 같다"면서 어두운 표정(나솔사계)

입력 2024-06-06 22:40:33
    • 복사완료!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15기 정숙이 17기 영수를 최종선택할 것 같다고 밝혔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6일 방송된 ENA, SBS PLUS에서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5기 정숙이 17기 영수에게 최종 선택을 할 것 같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수가 "나 왜 선택했냐"고 조심스레 묻자 정숙은 "너무 고마운 마음이 컸다. 같이 있을 때 재미있기도 했고"라고 답하면서도 어두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영수가 "지금 선택이 최종선택인 건 아니지?"라고 묻자 정숙은 "최종 선택은 오빠를 할 것 같다. 안 하거나 오빠를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표정은 여전히 어두웠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