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예비부모 미초바와 빈지노가 태교 여행을 떠났다.
7일 독일 모델 미초바의 개인 채널에는 남편 빈지노와 함께 떠난 싱가포르 여행 일상 사진들이 게재되었다.
미초바와 빈지노는 수영장에서 태교 여행을 즐겼다. 미초바는 어느덧 불러온 배로 D라인 비키니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초바는 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수영장으로 향하는 빈지노를 바라보며 여행을 만끽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의 임신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