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게 선물을 받은 것을 인증했다.
4일 오후 심진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와 김원효의 행복한 순간이 담겨 있다. 김원효가 준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심진화다.
특히 김원효가 심진화에게 쓴 카드엔 '생일 축하해요 여보~자기가 선재 좋아하는 것보다 더 사랑해줄게'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2011년 결혼했으며, 여러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