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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5' 인교진, 맹서경 알바로 1,500만원 모아 출가 "많이 모았다"

입력 2024-06-12 22: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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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인교진이 알바로 돈을 모았다는 맹서경에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5'에서는 맹서경이 알바로 모은 돈으로 출가를 했다는 이야기에 인교진이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이날 2012년 17살 맹서경은 부모님의 이혼 후 할머니와 함께 지냈다. 학교를 졸업한 알바로 돈을 모으던 맹서경은 집을 나가겠다는 통보 후 알바로 모은 1500만 원을 들고 출가했다. 인교진은 "알바해서 1500만 원 벌었으면 진짜 많이 모았다"라며 감탄했다.

사귄 지 두 달 만에 동거를 시작한 맹서경에 MC들이 탄식했다. 박미선은 "국룰 빠른 연애 빠른 동거"라며 안타까워했다. 서빙 알바를 하던 중 쓰러진 맹서경이 임신이라는 진단에 충격받았다. 임신을 달가워하지 않는 남자친구에 맹서경이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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