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임우일이 고2 시절 최지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이병준, 배우 한채영, 개그맨 임우일이 출연했다.
81년생 임우일은 "어렸을 때 얼굴이 30대 중반까지 왔다. 나이가 얼굴을 쫓아가서 30대 중반에 만났다"고 털어놔 웃음을 선사했다.
임우일은 "개콘PD님이 넌 30년만 먼저 태어났어도 스타가 됐을 거라고 하셨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임우일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최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최지우씨 작은 아버님인 줄 알았다"며 놀라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