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브 안유진, 엄마가 찍어주니 더 예뻐..청순미 폭발

입력 2024-06-12 03:4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안유진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11일 그룹 아이브 안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엄마가 찍어준 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겼다. 안유진의 어머니가 직접 찍어준 사진인 만큼 딸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안유진은 블랙 재킷과 안경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도 기분 좋아지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청량한 매력을 뽐내며 보조개 웃음을 짓고 있는 안유진이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8월 10~1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