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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필라테스로 자기관리 철저..군살 하나 없는 늘씬 몸매

입력 2024-06-18 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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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18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 센터에서 기구 바렐을 활용해 운동에 임하고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쌍둥이 엄마가 맞나 싶을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성현의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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