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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 7년 몸담은 큐브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응원할 것”[전문]

입력 2024-06-17 16: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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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사진=헤럴드POP DB
조권/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권이 7년 몸담았던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7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조권의 큐브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과 관련하여 공식 안내 드린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조권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2024년 6월 17일부로 전속계약이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소속 아티스트로서 끊임없는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로 다방면에서 활동 해온 조권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조권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조권은 발라드 그룹 2AM으로 지난 2008년 데뷔했으며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2018년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다음은 큐브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조권을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조권의 큐브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과 관련하여 공식 안내 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조권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2024년 6월 17일부로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소속 아티스트로서 끊임없는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로 다방면에서 활동 해온 조권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조권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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