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신민아, 김우빈의 쇼핑 데이트가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쇼핑하는 여친 기다리는 김우빈'이라는 제목으로 신민아, 김우빈의 데이트 목격담이 확산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민아, 김우빈이 같이 쇼핑하러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캐주얼한 차림에 마스크,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남선녀답게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탈의실 앞 의자에 앉아 핸드폰을 보며 신민아를 기다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쇼핑하는 여자친구를 얌전히 기다리는 평범한 남자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 신민아, 김우빈은 10년째 예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새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가짜 결혼식을 올린 한 여자 ‘손해영’과 피해주기 싫어서 가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의 손익제로 사내부부 로맨스 드라마다. 또 김우빈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를 선택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