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자가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19일 개그맨 미자는 SNS에 “다시 돌아온 감량기! +3.7kg.. 미루고 미뤘지만 더는 안되겠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눈바디가 가장 중요한 거 아시죠? 특히 저는 살이 배쪽으로 몰리는 타입이라 뱃살, 옆구리살이 장난 아니네요”라며 “주말부터 홈쇼핑생방 쭉 있는데 드레스입고 배툭튀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죠”라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다소 부어있는 얼굴과 뱃살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같은 사진을 공개하며 “현실 마주하기. 이렇게 금방 찐다고”라고 말했다. 또한 다이어트 후 바지가 남는 사진까지 함께 올리면서 미자는 “53kg이어도 다이어트 하는 이유. 눈바디의 차이가 극명하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2022년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