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박시은♥' 진태현 "난 사랑꾼 아닌 표현·행동꾼..부러워말고 표현·행동하길"

입력 2024-06-20 18:30: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사랑꾼이 아닌 표현, 행동꾼이라고 정정했다.

배우 진태현은 최근 "많은 분이 저에게 사랑꾼이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전 사랑꾼이 아니고 표현꾼, 행동꾼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표현을 많이 하고 행동으로 보여줍니다"며 "아내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즐겁게 살아갑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부럽다, 잉꼬부부다, 질투난다 말씀들 해주시는데 그러지 마시고 오늘부터 서로의 배우자에게만 표현 많이 하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요"라며 "사랑은 말과 행동이 같아야만 가능합니다"고 당부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