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투데이TV]'아형' 데이식스 완전체 출격..영케이 "발음 굴리며 한 인터뷰 세상이 잊어줬으면"

입력 2024-06-22 10:27:03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데이식스가 완전체로 '아는 형님'에 첫 출연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축제 섭외 0순위' 밴드 데이식스가 출연한다. 이들은 밴드 라이브로 준비한 '히트곡 메들리' 무대와 능청스러운 예능감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도운은 "말할 때 '절대'를 붙이는 습관이 있다"라며 나는 절대 무엇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힌다. 이에 멤버들은 "과거에 절대 안 하겠다던 것들을 지금은 다 하고 있다"며 달라진 도운의 모습을 고발한다.

또한 도운은 말이 없는 이상민에게 먼저 말을 거는 등 엉뚱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숨겨뒀던 예능감을 드러낸다고. 이에 마음을 사로잡힌 형님들은 도운에게 '아는 형님' 멤버 영입까지 제안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원필은 학창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원필몰이' 에피소드를 전한다. 인기가 많아야만 겪을 수 있는 원필의 학창 시절 일화를 들은 형님들은 "우리는 그런 놀림을 한평생 겪어보지 못했다"며 항의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영케이는 "과거에 '토론토' 발음을 잔뜩 굴리며 했던 인터뷰를 세상이 잊어줬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데뷔 전 흑역사를 언급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한편 대세 밴드 데이식스의 숨겨져 있던 예능감과 이들의 '10년 케미'는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