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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화성 공장 화재 사고 애도 “생기면 안될 일, 가슴 아파”

입력 2024-06-25 11: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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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화성 공장 화재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들을 애도했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어제 화성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생명을 잃으신 고인 여러분 명복을 빈다. 유가족 여러분에게도 위로의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일이 생기면 안되는데 가슴이 아프다. 다들 똑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최선을 다해 본연의 일을 열심히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전날 화성 소재 1차 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자가 20명이 넘게 발생하는 참사가 벌어지며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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