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행 갈래?' 이효리, 母에 그림 선물..여행기 담은 사진 특별 전시회 예고

입력 2024-06-30 10: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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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효리 모녀가 여행의 마지막 밤을 즐긴다.

30일 방송되는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서는 여행 내내 엄마에게 SNS부터 최신 유행 챌린지, 키오스크 등을 알려주었던 이효리가 반대로 엄마에게 뜨개질을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뜨개질 일타 강사로 변신한 엄마는 좀처럼 집중하지 못하는 이효리에게 히트곡인 ‘텐미닛’을 가르쳐 달라고 요청한다. 엄마는 딸의 노래에 흥얼거리며 같이 따라 불렀다.

5박 6일 여행의 마지막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이효리는 엄마에게 “이거 내가 엄마 선물 주려고 갖고 온 거야”라며 준비한 가방에 담긴 선물을 꺼내 보인다. 다름 아닌 딸 이효리가 엄마를 위해 약 한 달간 직접 그린 그림을 가져온 것.

또 이효리가 직접 그린 그림과 이효리 모녀의 5박 6일 여행기를 담은 사진을 함께 볼 수 있는 특별 전시회가 오는 7월 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열린다.

한편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여섯 번째 이야기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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