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당귀' 김연경, 재단 이사장된 뉴보스...직원들 "젊은 꼰대" 폭로

입력 2024-06-30 17: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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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직원들이 보스 김연경을 '젊은 꼰대'라고 표현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재단 이사장이 된 김연경은 스스로에 대해 "나쁘지 않은 것 같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리더십이 있다. 평상시 화를 잘 안 내는 편"이라고 밝혔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이에 대해 직원들은 인터뷰에서 "젊은 꼰대"라고 속마음을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연경은 "사이를 나쁘게 하는 프로냐"라면서 "기분이 안 좋아진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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