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장나라, 6살 연하 남편 언급..."내가 먼저 대시"

입력 2024-06-30 21: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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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나라가 6살 연하인 남편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장나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6살 연하인 남편에 대해 "제가 'VIP'라는 드라마를 하면서 남편을 알게 됐다"며 "남편이 드라마 촬영 감독이었다"고 했다.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어 "드라마도 잘 되고 결혼도 하게 됐다"며 "남편에게 내가 먼저 대시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일을 정말 잘하는구나 싶어서 매력적이더라"며 "이 사람이 자기 파트가 아닌 다른 파트에서 문제가 생겨도 무조건 달려가서 해결을 하더라"고 했다.

이어 "촬영이 끝나고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제 사진 끝에 남편이 있어서 그걸 보냈다"며 "처음에 잘 지내고 있냐고 연락이 왔길래 열심히 서로 연락을 했고 내가 좋아한다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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