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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친환경 홍보 중 '이 남자'에 선물.."너무 반했다, 좋은 목소리 또 듣길"('나도최강희')

입력 2024-06-30 2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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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유튜브 캡처
최강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강희가 친환경을 위해 나섰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서울 여행, 나 혼자 페스티벌 즐기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강희는 혼자 페스티벌을 갔다. 최강희는 택배 상자를 활용한 머리띠부터 병뚜껑 머리띠 등을 쓰고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최강희는 "페스티벌이 처음이다. 오늘 아르바이트를 하러 왔는데, 너무 들떴다. 제가 좋아하는 친환경 브랜드가 있다"라며 친환경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최강희는 친환경 브랜드 팝업에 함께하기로 했다.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기로 한 것. 최강희는 "오늘 행사가 잘 되어야 할텐데"라며 걱정했다.

최강희 유튜브 캡처
최강희 유튜브 캡처

최강희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대형 가방으로 홍보에 나섰다. 옆 행사장만 붐비자, 최강희는 직접 사람들을 만나며 홍보에 나섰다. 최강희는 "병뚜껑으로 만든 키링인데 예쁘지 않나"라고 했다.

한 시민은 최강희를 알아보고 "제가 본 연예인 중에 제일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최강희의 홍보 덕에 사람들이 부스에 모였다.

최강희는 포장도 척척 해냈다. 최강희는 "접는 방법도 다 알고 있다. 이게 바로 저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강희는 포장한 선물을 가수 폴 블랑코에게 줬다.

최강희는 "오늘 너무 반했다. 앞으로도 좋은 목소리 또 들려달라.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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