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남성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이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남성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종현은 최근 패션 잡지 엘르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튜닉 스타일의 흰색 셔츠와 화려한 장식의 벨벳 점퍼 등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나른한 눈빛이 교차하는 매혹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종현은 지난 12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베이스(BASE)'에 대해 "음악 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앨범에 신경 쓰겠지만, 정말 신경을 곤두세워 만든 작품이다. 여러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이야기 들으며 중간점을 찾으려 노력했다. 음악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성장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종현은 20대 청춘의 한복판을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장점으로 '솔직함'을 꼽기도 했다. 그는 "제가 바라보는 저는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다. 여러 가지 감정을 급변하게 느끼는 사람이기도 하다. 대부분은 내가 느끼는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종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2월호와 엘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