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송혜교, 고현정 그릇 선물 자랑..예쁜 사람들끼리 친하구나

입력 2024-07-30 14:52: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고현정의 그릇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송혜교는 30일 "언니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현정이 송혜교에게 선물한 그릇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혜교, 고현정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