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그룹 트와이스 다현의 개인 채널에는 "작년 4월부터 시작된 'READY TO BE' 콘서트가 지난 주말에 끝났습니다. 우리가 방문한 전 세계 150만 명의 원스(팬덤명)들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모두들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원스. 또 만나요"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다현이 레이스 달린 무지갯빛 원피스를 입은 채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더불어 흰 피부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청순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다현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여자 주인공 ‘선아’역을 맡았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아시아 전역에 ‘첫사랑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