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티처스' 명석한 도전 학생 등장에 조정식X장승제 '깜짝'

입력 2024-08-04 2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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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캡처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천재소녀인 도전학생이 등장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는 중학생인 도전 학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전학생과 부모님이 등장했다. 도전학생은 5세에 알파벳을 마스터하고 서점은 놀이터라고 할 정도로 독서를 사랑한다고 했다. 특히 아직 중학생인 도전학생의 취미는 영어 원서로 책읽기가 취미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전학생은 IQ가 무려 139였다. 내신 역시 전 과목 올A등급이었다. 이런 도전학생의 고민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좋고 더 하고 싶어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과 치열하게 경쟁해 보고 싶은데 그러기 위한 학군지 입성이었다.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캡처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캡처

조정식은 "왜 공부가 재밌냐"고 물었고 도전학생은 "제가 수학을 좋아하는데 수학은 답이 명확하고 배울 게 많다"고 답했다. 한 문제 가지고 오래 고민하냐는 정승제 질문에 도전학생은 "한 번에 오래 생각하진 않고 생각하다가 안되면 다음날 다시 풀어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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