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천재소녀인 도전학생이 등장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는 중학생인 도전 학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전학생과 부모님이 등장했다. 도전학생은 5세에 알파벳을 마스터하고 서점은 놀이터라고 할 정도로 독서를 사랑한다고 했다. 특히 아직 중학생인 도전학생의 취미는 영어 원서로 책읽기가 취미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전학생은 IQ가 무려 139였다. 내신 역시 전 과목 올A등급이었다. 이런 도전학생의 고민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좋고 더 하고 싶어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과 치열하게 경쟁해 보고 싶은데 그러기 위한 학군지 입성이었다.
조정식은 "왜 공부가 재밌냐"고 물었고 도전학생은 "제가 수학을 좋아하는데 수학은 답이 명확하고 배울 게 많다"고 답했다. 한 문제 가지고 오래 고민하냐는 정승제 질문에 도전학생은 "한 번에 오래 생각하진 않고 생각하다가 안되면 다음날 다시 풀어본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