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손담비가 모친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7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모친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소소하게 엄마랑 딸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늘 가까이 있기에 소중함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엄마랑 더 친해지는 중이에요. 오늘 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10시에 시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모친과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짓고 있다. 손담비는 어릴 적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해 결핍이 있었다고 밝힌 바. 이에 손담비와 모친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