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사이즈 똑같은 박세완 향한 진심 "찐친들 많이 나왔지만 처음 울어"(혤's club)

입력 2024-08-10 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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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박세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지난 9일 '바지춤 잡으며 애틋해진 관계..필선X미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배우 박세완은 "우리 사이즈 똑같은 거 신기했어"라고 밝혔다.

혜리 역시 "세완이랑 저랑 너무 신기했던게 키, 옷, 발사이즈 다 똑같았다"면서도 "근데 몸무게는 달랐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혜리, 박세완은 영화 '빅토리' 촬영 당시 서로에게 의지를 많이 했음을 털어놓는 과정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근데 나 '혤's club'에서 처음 울어"라며 "친한 친구들도 나오긴 했는데 꺄르르 느낌이었다. 왜 이렇게 세완이만 만나면 짠하냐"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세완은 "힘든 걸 같이 해서 그래"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고, 혜리는 "촉촉해지는 그런게 있지"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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