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진세연, 김재중에 경고..."내 몸에 손대지 마"

입력 2024-08-10 2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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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나쁜 기억 지우개' 캡처
MBN '나쁜 기억 지우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세연이 발끈했다.

10일 방송된 MBN '나쁜 기억 지우개'(연출 윤지훈, 김나영/ 극본 정은영)4회에서는 이군(김재중 분), 경주연(진세연 분), 윤테오(김재용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테오가 바람을 피고 있을 것이라 확신한 이군은 경주연이 이를 바라보지 않게 하기 위해 얼굴을 잡았다. 이를 본 윤테오는 이군이 경주연에게 키스하려고 다가간 것이라 생각했다.

MBN '나쁜 기억 지우개' 캡처
MBN '나쁜 기억 지우개' 캡처

경주연 역시 "이거 놓으라"며 "내 몸에 손대지 마라"고 하면서 화를 냈다. 윤테오는 "경주연이 싫다고 하지 않았냐"며 "계속 이러시면 담당의를 바꾸겠다"고 했다. 이군은 "누구 마음대로"라며 화를 냈고 이를 본 경주연은 윤테오에게 "그냥 우리 가자"며 "나랑 밥이나 먹자"고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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