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황정민이 촬영장에 일찍 오는 습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배우 황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정민은 촬영장에 일찍 도착하는 습관을 가졌다. 이날 안영미가 "라디오 출근은 몇 시에 했냐"고 묻자 "제가 여기 회사 문을 열었다는 얘기가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황정민은 "오늘은 30분 전에 온 것 같다. 조금 중요한 자리고, 중요한 곳이면 일찍 가서 준비하는 편이다"라며 "오늘 영미 씨를 오랜만에 뵈니 어떻게 또 재밌게 '베테랑 2'를 홍보하며 소담 소담 얘기 나눌지, 나오는 질문들 체크도 좀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