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독일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만삭의 비키니 자태를 인증해 화제다.
12일 미초바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connected and recharged"라는 글과 함께 남편 빈지노와 찍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남편 빈지노와 함께 수영장으로 피서를 떠나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초바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만삭의 D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의 임신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