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작은 체구를 보여줬다.
12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레고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이렇게 큰 레고는 처음 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레고 상자 뒤에서 고개를 내밀고 있다. 손연재는 레고 상자로 온 몸이 가려질 정도로 작은 체구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손연재는 귀여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