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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조윤희 "'늘봄가든' 영화 현장에 무당도 함께..우리 점도 봐주셨다"

입력 2024-08-13 13: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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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조윤희와 김주령이 공포영화 '늘봄가득' 촬영 비화를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영화 '늘봄가든' 주역 배우 조윤희, 김주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윤희는 '늘봄가든'에 대해 "실제 구더기랑 촬영했다"고 말했다. 김주령은 "조윤희 배우가 없었다면 완성되지 못했을 영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조윤희는 "현장에 점을 보시는 무당 분이 계셨다. 저희 점을 봐주시고 영화가 잘 되는지도 봐주셨다. 자문도 구했다"고 말했다.

김주령 역시 "나도 그냥 물어봤다"며 웃어 보였다. 조윤희는 "전반적으로 좋은 얘기를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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