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성웅이 무더위 속 양재천 걷기로 하루를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성웅이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폭염경보로 무더운 날 박성웅이 얼굴까지 꽁꽁 싸매고 양재천을 걸었다. 박성웅은 꽁꽁 싸맨 이유로 "타면 안 되니까"라고 설명했다.
박성웅은 "제가 원래 복싱을 오래 했었는데 코로나로 다 셧다운이 됐었잖아요. 그때 양재천을 걸어볼까 해서 5km로 시작했다. 요즘에 정 덥다 그러면 아파트 계단을 오른다. 63층을 런지로"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