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이유진 "박하선, 父이효정이 가장 아끼는 제자 중 한분"

입력 2024-08-27 11: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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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유진이 박하선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의 주역인 배우 손호준, 이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하선은 이유진 아버지인 배우 이효정을 두고 "대학교 때 교수님이셨다"고 알렸다.

이에 이유진은 "그래서 공연 보러 와주셨는데 아빠가 가장 아끼는 제자 중 한분이라고 빨리 가서 인사드리라고 해서 달려갔던 기억이 난다"고 털어놨다.

한편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인종, 정치, 종교, 성향 등을 이유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9월 2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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