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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계상부인이었나..윤계상과 투샷 자랑 "얼굴합 최상"

입력 2024-08-26 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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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현경이 윤계상과의 투샷을 자랑(?)했다.

배우 류현경은 지난 25일 "얼굴합 최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계상부인 ㅋㅋㅋ 커플룩"이라며 "보러가세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촬영현장에서의 류현경,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류현경이 계상부인이라고 표현해놔 과거 팬지오디였는지 보는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배우 고민시는 "내 최애 부부"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류현경이 윤계상과 부부 호흡을 맞춘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한여름 찾아온 수상한 손님으로 인해, 평온한 일상이 무너지고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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