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임신을 주제로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29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SNS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백일 잔치 하실 건가요"라고 물었다. 아야네는 "저 가족들이 좀 많아서 밖에서 하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이렇게 야외 스냅도 찍을 수 있는 곳 찾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무통 주사 진짜 덜 아프냐"는 물음에 아야네는 "안아프다기보다는 저는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라면서 "힘주는 게 너무 힘들어서 속이 아프고 구토 증상이 정말 힘들었지만 사바사예요. 둘째는 자궁문 열리는 거 진행만 빠르면 무통 없이 하고 싶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올해 득녀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