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한별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30일 배우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구름"이라는 글 및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세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현재 거주 중인 제주도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기다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얼짱 출신답게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그녀의 여전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 유인석 전 대표의 버닝썬 논란으로 활동 중단 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해왔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다가 올해 4월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