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준케이가 오랜만에 음악방송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준케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준케이는 "저희 2PM 2년 전 활동 이후로 처음으로 솔로로 하게 됐다. 솔로는 너무 오랜만이다. 8년 만에 음악방송을 하게 됐다"며 "사전녹화를 했다. 음악방송을 하러 갔는데 방송국이 정말 똑같더라"고 밝혔다.
이어 "10여년 전과 지금과 한결같은 화장실 구조, 방송국의 전등, 색깔까지. 그래서 오히려 더 반갑다"며 "혼자다 보니까 조금 외롭기도 하고 그런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DJ 이은지 역시 "방송국 소파 천 떨어진 것까지 그대로다. 너무 공감한다. 정말 안변한다. 가장 안변하는 곳이 방송국인 것 같다"고 폭풍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