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김재중, 10월 데뷔 목표 신인 아이돌 론칭..준비 진두지휘

입력 2024-08-29 09: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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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직접 제작한 신인 아이돌을 내놓는다.

인코드(iNKODE)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오는 10월 데뷔를 목표로 신인 아이돌 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인코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인 아이돌 그룹은 실력은 물론 끼와 재능, 비주얼을 모두 갖춘 멤버들로 구성되었으며 여기에 엔터 업계에서 다년간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더해져 높은 퀄리티와 신선함으로 글로벌 케이팝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데뷔 21년 차에도 여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케이팝 스타이자 배우인 김재중이 이번엔 인코드의 CSO(최고전략책임자)로서 신인 아이돌 그룹 제작을 직접 이끌었다. 그는 멤버들의 트레이닝은 물론 데뷔 준비에 있어 전반적인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한편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인 노현태 대표와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지난해 5월 함께 창립했다.

사진 제공 =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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