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미자가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줬다.
30일 미자는 자신의 채널에 바람을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사진과 함께 "벌써 8월 30일! 곧 9월시작이네요. 아침저녁 바람이 선선해요.무더위가 떠나니 반갑기도 하면 막상 한살 더먹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이상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자는 바람이 불어 머리카락이 헝클어졌는데도 마냥 해맑은 모습이다. 미자는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주며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