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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둘째 성별=딸이었다 "이쁜 공주님으로 잘 키울게요"

입력 2024-09-03 12: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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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지난 2일 "또쿵이 성별 공개할게요"라며 "또쿵이는 공주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다들 배 모양만 보고 딸인 거를 많이 아시더라구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보미는 "이쁜 공주님으로 잘 키울게요!!"라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김보미, 윤전일 부부가 첫째 아들과 같이 풍선 터뜨리기로 젠더리빌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는 가운데 둘째 성별은 딸로 밝혀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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