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청소광' 강남X뱀뱀X브라이언, 빽가집 방문..."한국 사람 아닌줄"

입력 2024-09-03 22:10:13
    • 복사완료!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빽가가 일본인으로 오해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밤 9시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브라이언과 뱀뱀이 강남, 빽가의 집으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의뢰인은 새롭게 등장한 '인간 헤이터'인 빽가였다. 빽가는 소문난 청소광으로 알려졌다.

빽가는 강남, 뱀뱀, 브라이언이 들어오자 실내화 겸 집 청소를 할 수 있다며 청소가 가능한 슬리퍼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어 빽가는 세 사람에게 손을 씻으라 했다.

특히 빽가는 강남이 청소 실내화를 신기 위해 양말을 벗자 "제발 하지마라"며 "부탁한다"고 극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빽가에게 "여기 혼자 사냐"고 물었고 빽가는 "아직 결혼을 안해서 혼자 산다"고 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내가 왜 빽가 SNS를 보는 줄 아냐"며 "숨겨진 것을 찾을 것"이라고 했다.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이어 빽가는 캠핑을 즐긴다고 했다. 다들 캠핑 가면 더럽지 않냐고 하자 빽가는 "파리에겐 엄격하지만 모기는 와서 그냥 피만 빨아 먹는거 아니냐"고 했다. 이를 가만히 듣고 있던 강남은 빽가를 향해 "한국 사람 맞냐"고 물었다.

뱀뱀 역시 빽가를 향해 "한국 사람 아니냐"고 물었다. 빽가가 황당해 하자 강남은 "형 한국 사람이었냐"고 놀라 눈길을 끌었다. 빽가는 당황해서 "그럼 나 무슨 사람인 줄 알았냐"고 물었고 강남은 일본인이나 몽골인인 줄 알았다고 했다.

강남은 "우리과 아니냐"고 했다. 브라이언은 교포였고 강남은 귀화 한국인, 뱀뱀은 부모님도 태국인인 '찐' 태국인이었다. 그러자 빽가는 뱀뱀을 향해 "네가 제알 한국 사람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