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정상회담’ 다니엘 “내 나라에서 문화 충격” 독일 남녀 혼탕 소개

입력 2015-01-19 23:40: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동우 기자]‘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인 다니엘이 남녀가 함께 쓰는 독일 사우나를 소개했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다니엘은 독일 사우나에서 받았던 충격적인 경험담을 털어놨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다니엘은 “예전에 시경이 형이 독일 사우나에서 남녀가 함께 있어서 충격 받았다고 하지 않았냐”며 “나도 갔다가 내 나라에서 문화 충격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니엘은 “내가 사우나에 들어가 있는데 중년 여성과 젊은 여성이 들어오더니 수건을 깔고 그대로 눕더라. 심지어 샤워실도 같이 있더라”고 말했다.

성시경이 “내가 궁금한 게 외국 사람들은 서로 보면 인사하지 않냐”고 말을 떼자 다니엘은 “그렇다. 인사를 하더라”고 머쓱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