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50일 사진을 공개했다.
7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우리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와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야네의 청순한 분위기가 담긴 개인컷도 확인할 수 있다.
아야네는 "50일 촬영에서 엄마 개인컷 찍어달라 하는 여자 접니다ㅎ 몇 달만에 제대로 화장하고 머리 했는데 안찍을수가 없었죠"라며 "오빠 우리 제대로 찍은 첫 가족 사진, 보기만 해도 뭉클하다 그지?"라고 뿌듯해했다.
이어 "50일동안 크느라 고생한 우리 루희. 매일 웃어주고 울어주고(?) 너 때문에 하루하루가 소중해. 엄마아빠 아기로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루희사진은 보정본 나오는대로 살짝 자랑해도 될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올해 득녀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