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조나단이 한혜진의 별장에 방문했다.
7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 첫 방송에서는 버려졌던 장소를 지역 대표 핫플레이스로 재탄생시키는 '멋벤져스'의 활약이 그려졌다.
첫 번째 랜드마크를 품을 지역은 강원도 홍천. 한혜진은 “MC를 맡게 된 한혜진이다. 저는 지금 제 홍천 별장에 와 있다”며 ‘셀프’로 지은 화려한 별장을 공개했다.
이어 벨소리가 울렸고, 한혜진은 “왜 남의 집 앞에서 셀카를 찍냐”며 새로운 MC진에 남다른 평가를 했다. 모습을 드러낸 것은 MZ를 대표하는 화제의 인물 조나단. 조나단은 “여기 왜 이렇게 좋아요?”라 물으며 감탄했다.
조나단은 “유튜브에서 많이 봤는데, 여기 진짜 궁전이다”며 놀랐다. 한혜진은 “무슨 궁전이냐”며 민망해했다. 그러나 “궁전이 맞다. 내가 공주니까”라 이야기하며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시간이 없다. 그분이 오시지 않냐”며 심상치 않은 인물의 등장을 예고한 한혜진.
‘손딱지 폭탄’과 특유의 독설로 냉철한 평가를 해낸 공간 장인 유정수가 한혜진의 별장을 방문, 기대감을 조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