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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세상 떠난 동생 향한 그리움 "평생 뇌리에 남을 모습"[전문]

입력 2024-09-08 15: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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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채널
한정수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정수가 세상 떠난 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8일 한정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제가 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다. 더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해서 너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늘 노을을 바라보던 뒷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평생 뇌리에 남을 모습이지요 그녀는 끝까지 싸웠고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정수의 여동생은 지난달인 8월 26일 세상을 떠났다. 지난 6월 "제 여동생이 많이 아프다. 늘 밝고 건강한 아이였는데 어릴 적부터 성인이 된 후까지 신경 한 번 써준 적이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다"라고 전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다음은 한정수 SNS 전문.

제가 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더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늘 노을을 바라보던 뒷모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평생 뇌리에 남을 모습이지요 그녀는 끝까지 싸웠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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