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이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9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이지훈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아기띠 메고 첫 외식. 아주 간단한 것부터 시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이지훈과 함께 외식하러 나온 모습이다. 이지훈은 육아에 전념한 듯 내추럴한 모습이다. 이지훈은 아기띠를 하고 딸을 안은 채 밥 먹기에 도전하고 있다. 이지훈의 모습이 아직 즐거워 보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