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새롬이 새로 산 거울을 자랑했다.
9일 김새롬은 자신의 채널에 거실을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새롬은 사진과 함께 "거울 도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새롬은 새로 산 거울을 보고 뿌듯해하고 있다. 김새롬은 전신거울을 사서 거실에 뒀다.
또 김새롬의 거실은 대형 소파가 배치되어 있으며,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김새롬의 거실이 으리으리하다.
한편 김새롬은 SBS 슈퍼모델 선발 대회에 출전하면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의 패널로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새롬고침'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