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윤주, 정승민 부부가 달달한 부부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1일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 남편 정승민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리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 정승민 부부가 딸 리사 양을 데리고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일상 속에서도 우월한 장윤주의 탄탄한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해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딸 리사를 출산했다. 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tvN '눈물의 여왕'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