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보라가 아들과 성묘를 갔다.
11일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기 큰 아빠", "우인띠. 증조할머니 성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가 유아차를 끈 채 성묘를 하고 있다. 큰아빠인 하정우의 옆모습도 살짝 비춰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가족이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했다. 지난 5월 득남한 황보라는 출산 29일 만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