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최승경이 42kg를 감량 후 10년간 유지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코미디언 최승경과 그의 아내 배우 임채원이 출연했다.
2주간 자리를 비우게 된 신승환 대신 트로트 가수 나상도가 자리했다.
130kg에서 42kg를 감량해 88kg가 됐다는 최승경은 "유지해 오고 있다. 10년 정도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채원 역시 임신 후 67kg까지 찐 체중에서 20kg 가량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